실제로는 늦게 도착해서 이틀 정도 제대로 여행할 수 있어요.
첫날은 신비의 도로와 러브랜드, 용두암을 보고 퍼시픽호텔에 묵을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우도와 섭지코지 등을 둘러보고 같은 숙소에서 지내요.
셋째 날은 한라산과 주상절리를 보고 일성콘도로 이동하고, 마지막 날은 한림공원과 오설록을 들른 뒤 공항으로 갈 계획이에요.
일정이 너무 여유롭거나 빠듯할까요?
숙소와 항공 시간은 정해져 있어요.
친구와 제주 3박 4일 일정 괜찮을까요?
아담 2025.10.14 댓글 1
맞손질 2025.10.14
잘 짜신 것 같아요.
우도에서 보내는 시간에 따라 둘째 날 일정이 달라질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