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예단이불을 끝냈어요.......하나씩 하나씩~

은수저랑 반상기야 그냥 사기만하면 되는거라 크게 생각안했구 이불은 좀 걱정했는데요...
오늘 드디어 예단이불을 끝냈답니다~ ㅎㅎㅩ~ ㅎㅎㅎ
집이 인천이라 엄마 설올라온김에 은수저, 반상기도 싹 끝내려고 했는데
저가 샤론위치를 몰라서.........-_-ㅋ 이럴줄 알았음 전화번호라도 적어놓는건데 말이죠...

그래도 이불해서 맘이 편하네요..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이제 아마도 이번주중으로 청첩장 샘플신청한거 받아볼테고.....

오늘이 디데이 73일인데.... 하나하나 하고나면한결 맘이 가벼워지는거 같아요....

하나씩 하나씩~ 어서 어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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