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에서 칼라마 이동과 아타카마 달의 계곡 투어 궁금해요

우유니에서 칼라마로 이동한 뒤 아타카마 달의 계곡 투어를 하려고 해요.
우유니 출발 버스가 국경에서 갈아타지 않고 바로 칼라마까지 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달의 계곡 투어는 오후 출발만 있는지 오전 투어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8

  • 목화 2024.10.11

    남은 볼리비아 돈을 칠레 페소로 다 바꿔버렸네요 ㅎㅎ
    꼭 내야 한다면 페소로 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미련곰탱이 2024.10.11

    출국세는 상황에 맞게 준비하세요.
    볼리비아 돈으로 내라고 하면 내고, 내지 않아도 된다면 근처에서 식사하셔도 되겠네요.
    화장실은 초원에서 해결하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 율아 2024.10.11

    답변 감사합니다.
    출국세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고, 안 낸 분도 있다고 해서 경우마다 다른가 봐요.

  • 리네 2024.10.11

    간식이랑 물 꼭 챙겨 가세요 ㅠㅠ

  • 다솜 2024.10.11

    버스 회사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국경을 먼저 통과한 회사는 노르테로 가는 곳이었어요.
    짐 검사는 까다롭지 않았고 출국세로 15볼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없으면 2~3달러를 내기도 했어요.

  • 텃골 2024.10.11

    답변 감사합니다.
    어떤 버스 회사를 이용하셨나요?
    이동이 걱정되는데 칠레 짐 검사도 까다로운가요?

  • 날개 2024.10.11

    국경에서 버스를 갈아탔어요.
    버스 회사를 잘 고르셔야 해요. 같이 출발한 다른 회사 버스는 오후에 도착했는데, 저희는 한참 뒤에 도착했어요 ㅠㅠ
    사막에서 다음 버스를 오래 기다리기도 했고요.
    제가 알아본 투어사들은 모두 달의 계곡 투어를 오후에 출발했어요.

  • 횃눈썹 2024.10.11

    제가 이용했을 때는 정말 힘든 버스였어요 ㅠㅠ
    버스에 관광객도 몇 명 없고 파리가 계속 날아다녔어요.
    볼리비아 국경에서 발전기가 작동하지 않아 오래 기다렸고, 칠레 국경에서도 한참 지체됐어요.
    국경에서 볼리비아노를 내야 한다고 해서 급히 환전했는데 안 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버스로 갈아타지 않는다는 말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