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 있으니 첫째가 너무 보고 싶어요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 있어요.
첫째와 떨어져 지내다 보니 부쩍 자란 것 같고, 전화로 목소리를 들으니 더 보고 싶네요 ㅠㅠ
조금만 더 몸조리하고 나가서 잘 놀아주고 싶은데, 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댓글 10

  • 가을 2026.05.13

    저도 비슷한 상황이 곧 올 것 같아서 벌써 마음이 쓰여요.
    첫째가 할머니와 잘 지내면 좋겠어요.
    너무 잘 지내도 서운하고, 울면 또 마음 아플 것 같네요.

  • 딥공감 2026.05.13

    저도 둘째 낳고 조리원에 있는데 첫째가 집에서 자다가 자주 깨고 많이 울었대요 ㅠㅠ
    그래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함께 지내고 있어요.
    조리원에 다 있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 율아 2026.05.13

    저는 첫째가 보고 싶어서 조리원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해요.
    집에서 어머니가 몸조리를 도와주신다고 해서요.

  • 큰꽃늘 2026.05.13

    저도 곧 둘째를 낳으러 가요.
    첫째를 맡기기로 했는데 벌써 마음이 속상하네요 ㅠㅠ

  • 아이돌 2026.05.13

    제목만 보고 조리원에 계신 줄 알았어요 ㅎㅎ
    지금은 쉬면서 몸조리할 수 있는 시간이니 잘 쉬세요.

  • 아론아브라함 2026.05.13

    저도 조리원에 있는 동안 첫째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집에 오고 나니 한동안 정신없더라고요 ㅠㅠ
    계실 때 푹 쉬고, 나가서 큰아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 하림 2026.05.13

    조리원에서 나와 보면 그곳이 편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ㅎㅎ

  • 횃대비 2026.05.13

    몸조리 잘하세요! 출산 축하드려요~

  • 어둠 2026.05.13

    저도 둘째 낳고 첫째가 눈에 아른거렸어요 ㅎㅎ
    아이 둘을 맡기고 몸조리를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고요.

  • 푸르니 2026.05.13

    저도 둘째를 앞두고 있어서 벌써 첫째가 보고 싶어요 ㅠㅠ
    조리 잘하시고 나와서 첫째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