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방 중복*************
화요일에 데려와서 지금 3일째에요.
병원에서 환경적응하느라 큰소리나 외부 반응에 실금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4살이구 배변 다 가리는 아이라고 들었는데 와서는 배변을 전혀 못가리구 있어요.
병원에서 패드를 여기저기 많이 깔아주라고 하셔서 대략 10개의 패드를 곳곳에 깔아줬네요.
하지만 왜 패드에 안볼까요 -ㅁ-;;;
한번 봤던 자리에 패드 깔아줘도 다른데 가서 누고..;;
소변, 대변 다 마찬가지구요...
아들만 둘인데 약간 큰 소리나면 강쥐가 실금을...;;;
아직 적응이 덜 되어서 그런거겠죠?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변 지린 자리는 쫒아다니면서 닦아주고 있어요.
바닥은 닦으면 되는데....
꼬리랑 다리에 묻으니깐 그것또한 문제이고....
당장 제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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