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부산역 부근 예식장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두 곳을 더 방문했어요.
라비 웨딩홀 광복점은 위치가 좋고 홀과 뷔페가 깔끔했지만, 홀 길이와 신랑 신부 대기 공간은 좁게 느껴졌어요.
마린 웨딩홀은 위치가 조금 애매했지만 로비와 홀이 넓고 주차 공간도 여유 있어 보였습니다.
두 곳 모두 뷔페 전망이 괜찮았고, 마린 웨딩홀은 메이크업 공간과 드레스숍이 같은 건물에 있어 편리해 보였어요.
직접 둘러본 후기라 참고만 해 주세요.
부산역 부근 웨딩홀 투어 후기, 마지막으로 둘러본 곳들
던컨 2026.0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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