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외출하니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여동생 찬스로 오랜만에 밤마실 다녀왔어요~
친구 만나서 커피 마시며 수다 떨고 오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ㅎㅎ
육아에 지친 마음에 잠깐 자유가 큰 힘이 돼요.

댓글 8

  • 크나 2026.04.01

    저도 어떻게든 나가려고 궁리 중이에요 ㅎㅎ 기회 될 때 열심히 놀아야죠~

  • 볼매 2026.04.01

    젊을 때 많이 놀아두세요 ㅎㅎ 나중엔 나가라고 해도 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더라고요.

  • 지후 2026.04.01

    아이들 신경 안 쓰고 편하게 며칠 놀고 싶어요 ㅋㅋ 욕심이겠죠?

  • 큰애 2026.04.01

    그쵸, 노는 동안은 지치는 줄 모르겠어요 ㅎㅎ

  • 나예 2026.04.01

    놀 때는 모르는데 집에 오니 바로 뻗었어요 ㅋㅋ 지금도 피곤한데 아이들이 가만두질 않네요 ㅠ

  • 조심해 2026.04.01

    체력 좋으시네요 ㅋㅋ 저는 새벽까지는 힘들더라고요.

  • 새 2026.04.01

    저도 둘째 낳고 나니 정말 외출하기 힘드네요 ㅠ 잠깐의 자유가 필요한데 쉽지 않아요.

  • 퍼리 2026.04.01

    부럽네요. 저는 언제쯤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