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날 방콕을 가려고 하는데요....
마분콩도 가고 싶지만 시장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경 하고 싶어서요...
숙소는 로얄 벤자인데 팟퐁야시장이나 나이트 바자를 가려고 하는데 이 두곳은 다른 곳이지요?...
저녁때 호텔에서 나와 구경도 하고 물건도 살려고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두 곳중에서 쇼핑하면서 구경도 하기에 좋은 곳으로요...두 곳의 장단점이랄까?....^&^
이 두곳을 다 가려면 택시를 타야하나요?...아님 걸어서도 가능한건지.....길도 모르고 태국어도 모릅니당....
부탁드릴께요....^^*
참 나나플라자??암튼 거기는 어떤지....이틀 저녁이 자유라서 돌아다니고 싶어서요...그런데 많이 위험한가요?..다들 밤에는 위험하다고 그래서요...여자인데 괜찮겠죠?...ㅋㅋㅋ
암튼 궁금한데 답변좀 부탁드릴께용....^^*
해긴 2025.08.19
당근 룸피니공원옆의 나이트바자 쑤언룸으로 가셔야죠...밤12시까지입니다....나나프라쟈는 여성이 가는곳이 아닙니다...물론 거기엔 주로 여성들이 있지만 남성들이 가는곳입니다(환락가입니다)....프라쟈란 명칭이라서 물건파는곳처럼 느껴지지만 물건파는곳이 아닙니다...3층으로된 ㄷ자 건물전체에 어고고바들이 들어서있는곳입니다....성매매장소입니다....이틀저녁이 자유라 하심은 패키지이신가요???........패키지시면 호텔에 보통 밤9시정도에 들어갑니다....
해골 2025.08.19
1.팟퐁은 한국의 남대문같은곳으로 유명 메이커 모조품이 특히 많은 곳입니다. 와곽으로는 환락가같은 곳이고요..이 곳도 나비트바자(야시장)입니다. 그러나 방콕의 야시장은 룸피니공원옆 나이트 바자를 많이 이야기하죠..차이나타운의 야왈랏거리도 야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두곳은 걸어서 가는 곳은 아닙니다. 택시를 타시면 됩니다. 요금은 두곳다 50-60바트선에서 나올겁니다. 소요시간도 20분정도내에서...팟퐁은 대부분 모조품입니다. 살것은 별로 없어요..사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