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간도 부족하고, 주변의 지리적 여건이 산이 많은 관계로 자전거(티티카카 스피더스)를 타기에 좋지 않네요.
예전에는 캐리어 달고 한강도 나가고 했었는데..
지금은 주말없이 바쁘니...가끔 쉬는 주말에는 귀차니즘이 발동되서..
기껏해야 친구들 만나서 술이나 커피 마시고, 운동은 준비 필요없는 수영 같은걸 즐기게 되었네요..
그리하여, 지금 우리 귀염둥이를 방출할까 하네요..
앞으로 3년정도면..다시 시간적인 여유가 생길듯 한데..
그때 다시 지름신이 와서 지르는게 나을까요? 그냥 1년에 한번 타도 데리고 있는게 나을까요?
여기저기 튜닝도 하고... 신경을 많이 썻던 자전거라 방출 결정이 쉽지 않네요..
자전거 지금 팔면..다시 지름신이 올까요?
핑크빛입술 2026.01.25 댓글 1
빵순 2026.01.25
3년정도나 기다리실꺼라면 판매후 3년뒤 새 잔차를 구매하시는것도 괜찮을꺼 같은데 말이죠..
3년이 지날때까지 아예 타실수있는 여건이 안된다면 몰라도..
가끔이라도 타려고하는데 없으면 이게 또 지름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