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이 심해지면서 호흡이 힘들어질 때가 있고,
제가 가강 두려워하는 기외수축으로 넘어갈까봐 노심초사하게 되네요.
심할땐 미친듯이 트림만 해대요.
때와 장소도 안가립니다. 식사중,교회, 엘리베이터 안 등등...
처음엔 의도적으로 했던것도 같아요.(편안해지니까....)
그러다가 이젠 습관화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예전엔 과호흡만 있었는데, 이젠 별의별 증상이 다 나타나네요.
최근에 추가된 증상이 트림, 어지러움증 입니다.
트림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좀 알려주세요.
트림.. 이것도 공황의 일종인가요?
간지포텐 2025.07.13
저도 한트림해요~요즘에는 한약먹고 트림하고 소화불량은 많이 없어졋네요..
안다미로 2025.07.13
님이 말씀하셧듯이..별의별 증상중 하나에요..조만간 좋아지실듯해요..
전 트림이 아니라..배에서..시도때도 없이..꼬르륵 하는 소리가..엄청 크게 났엇엇는데요..
조용한 곳 가는것을 많이 꺼려 했던적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엄청 신경썼던 기억이 있는데..지금은..그런 증상 사라진지..오래에요..
조급한 마음과 과하게 신경쓰는것보다..그냥..시간에 맞기고..기다리시는것도 하나의 노하우라면..노하우입니다..
밝은빛누리예 2025.07.13
전 차라리 트림하는게 속이 편해요.안되면 속이 더 안좋아요.이 위장관계증상이 좋아져야 살이 찔텐데요
에녹 2025.07.13
저랑 똑같네요; 병원에서 트림억제하는 약도 처방해줬는데 소용없더라구요. 같은고민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