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많이 바뀐다고는 하던데,,
제가 지금 한달뒤에 출국인데요.
그래도 찾아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현재는 걍 가이드북 하나에서 보고싶은거 리스트 정도 이거이거 보자 하는 정도만 해놨는데요.
보통 여러분들은 얼마만큼 계획 세워요?
하루에 이거이거 보자. 정도는 세우나요?
가서 시간 애매해질까봐, 혹은 길 헤맬까봐 ㅋㅋㅋ
일찍 일어나는게 목푠데 막 밤에 숙소가서 다음날 일정 찾느라 못자구 그러면 어떡해요? ㅋㅋㅋ
그 나라 가서 지도 있어요. 그나라 언어로 써있으니까 막 읽기도 거의 불가능 할 것만 같구,,,
있는 지도는 가이드북에만 있는건 아닐지,,
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대충 읽어주세용
유럽 가기전에 얼마만큼 계획 세워요? 보통??
싸리 2026.03.15 댓글 2
초월 2026.03.15
한도시에 머무르는기간이 길게잡히면
아침에 늦잠도 잡니다.
여유롭게 움직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추구하는게 일상 탈출 아닙니까.
시간이 여유로운데도 내자신을 빨리달리라고 하능것은
자기자신에게 너무 미안할거같아요.
여유로우면 여유롭게 또 일정이 빡빡하다싶으면
정신없이 다니는것도 귀국해서 돌아보면 전부 추억입니다
경험이구요 그러니 너무 자기자신에게.스트레스를 주지마세요.
물흐르듯 여행하시고 떨어지면 떨어진만큼 올라가듯이
늘 본인뒤엔 본인을지켜줄 그무
미련곰팅이 2026.03.15
여행 시작부터 끝남까지
진짜 빼곡하게 일정 세우시는분들도있고.(숙박.교통,식사)
그런분들보면 대단하다고도생각하구요.
그런데 제일중요한건 내가 여행함에있어
내 여행스타일은 무엇인가? 라는게 중요합니다.
난이건 아닌데 이걸꼭해야만할까라던지.
주변인들이. 무엇을한다고 다하는게아닌.
내가진짜 원하는것 그것을위해 여행을 해야합니다.
계획도 그런점에있어 비슷합니다.
윗글과같이 일정을 다세워두면 심적으로 편안합니다
왜냐 변수가 없습니다. 탈이 날께없거든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