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 분들 글을 쓴 것만 보다가 지금 처음 올리는데요
8:30 novena역 민박집 조식 먹기(사정상 안먹을수도 있습니다.)
9:00 보타닉가든으로 출발(1~2시간 정도 천천히 둘러볼 생각입니다.)
11:30분쯤 뉴튼역으로 출발해서 거기서 식사하고
걸어서 오차드로 넘어와서 외관만 둘러볼 생각입니다.
오차드의 그랜드 하얏트는 일행이 가보고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들어가볼 생각이고요
올드시티로 넘어가서 마찬가지로 안에 들어갈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들어가고 싶다하면 들어가겠지만.... 일단 외관들만 보고 움직일 생각이라서요.
그후에 리버사이드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다리가 아플것 같긴합니다만...
일단 무리가 있는 일정인지 알고 싶어서요.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미 2025.08.17
모두 고만고만 먼거리는 아닌데 다리가 아프기전에 더운게 힘들거에요. 중간중간 시원한데서 쉬어야할겁니다.
솔빛길 2025.08.17
뉴튼역에서 오차드까지 걸어갈순 있으나 꽤 힘드실거에요 mrt한정거장이긴해도 거리가잇죠 뉴튼호커에서 식사 하시고 오차드방향으로 길건너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이용하세요버스도 많고 대부분 오차드 거치니까요
지옥 2025.08.17
ㅎㅎㅎ더운게 문제군요! 더위먹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ㅎㅎㅎ
벼리 2025.08.17
아 하긴 서울에서도 한정거장이면 꽤 걸리던데요... 넵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