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특히 복식호흡처럼 크게 들어마실때 숨이 잘 안쉬어지는거같다하시네요.. 폐기능도 항암 부작용중 있나요??
댓글 3
봉봉2026.01.05
저희엄마도 그랬어요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다른 사람들처럼 가만히 있어도 숨이 쉬어지는게 아니라 억지로 크게크게 숨을 쉬어야만 쉬어지고 그것도 힘들어하셨어요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정 힘들어하시면 주치의쌤 진료 잡아서 물어보세요 엄마는 심리적인 것도 있어서 쌤이 괜찮다고 하니까 또 증상이 괜찮아진 것도 있었거든요 쌤말로는 백혈구 수치가 많이 낮아서 그런거라고..참고로 엄마는 엑스레이에서도 아무 이상 없었고 그뒤로는 뭐 항암하고 일주일뒤면 살짝 그런 증상 보
봉봉 2026.01.05
저희엄마도 그랬어요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다른 사람들처럼 가만히 있어도 숨이 쉬어지는게 아니라 억지로 크게크게 숨을 쉬어야만 쉬어지고 그것도 힘들어하셨어요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정 힘들어하시면 주치의쌤 진료 잡아서 물어보세요 엄마는 심리적인 것도 있어서 쌤이 괜찮다고 하니까 또 증상이 괜찮아진 것도 있었거든요 쌤말로는 백혈구 수치가 많이 낮아서 그런거라고..참고로 엄마는 엑스레이에서도 아무 이상 없었고 그뒤로는 뭐 항암하고 일주일뒤면 살짝 그런 증상 보
유리 2026.01.05
다행이네요.. 별일아니겠죠? 엄마도기분안좋다하시고.. 심장두근은 아닌데 뭔가 움직이시면숨차고 숨쉬기힘든느낌인가봐요..
가을바람 2026.01.05
저희 엄마도 선항암 2찬가 3차때에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다시 외래예약하고 난리였었는데요 아무 이상없었어요 항암할 때 부작용처럼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백혈구 치수가 많이 떨어지면 전체적인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그럴수도 있다고 쌤이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