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이제 시작인데 벌써 힘이드네요......ㅋㅋ
남친이랑 예식장 투어를 한 후 결정을 내리자!!!했는데....
다 맘에 들어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겠더라구요.....^^
남친은 내가 맘에 드는 곳으로 하라하구....
오랜 고민끝에 로터스웨딩홀(로터스홀)로 계약했답니다.
교통이 쫌 걸리긴하지만....홀이랑 특히, 신부대기실이 대박~~~~ㅋㅋㅋ
진짜 진짜 이뻐요~~넓어요....
이제 진짜 결혼하는구나 라고 느껴지네요~~~
신부님~~ 이란 호칭이 아직은 어색하지만요...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