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후기를 볼수록 걱정되네요ㅠㅠ
예전에 작은 배낭을 통째로 날치기당한 적이 있어서 경비를 어떻게 나눠 보관할지 고민이에요.
버스에서는 가방을 어디에 두는 게 안전한지도 궁금합니다. 남미 숙소 부엌에 소금이나 설탕 같은 기본 양념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여행 경비는 어디에 보관하면 안전할까요?
연꽃 2024.11.26 댓글 8
연꽃 2024.11.26 댓글 8
소매치기 후기를 볼수록 걱정되네요ㅠㅠ
예전에 작은 배낭을 통째로 날치기당한 적이 있어서 경비를 어떻게 나눠 보관할지 고민이에요.
버스에서는 가방을 어디에 두는 게 안전한지도 궁금합니다. 남미 숙소 부엌에 소금이나 설탕 같은 기본 양념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핫핑크 2024.11.26
돈은 나눠서 보관하면 혹시 일이 생겨도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외진 곳이나 어두운 길을 혼자 다니지 않도록 조심하고, 위험한 도시에서는 소지품을 최소화하세요.
버스 좌석 아래 둔 가방은 도난당할 수 있으니 귀중품은 몸에 지니고 가방을 잘 챙기는 게 좋아요.
하예라 2024.11.26
우와, 아이디어 좋네요. 저도 참고해볼게요!
안토니 2024.11.26
기발한 방법이네요ㅎㅎ 저도 한번 해볼게요.
세찬 2024.11.26
못 신는 팬티스타킹의 허리 부분을 잘라 고리처럼 만들고, 큰 지폐를 감싸 보관하는 방법이 있어요.
돈이 빠지지 않도록 잘 고정하는 게 좋겠네요.
월향 2024.11.26
저는 돈을 세 군데로 나눠 보관했어요.
큰 단위의 돈은 배낭 안쪽 깊은 곳에 두고, 현지 돈은 안주머니에 넣었어요. 그날 쓸 돈만 앞주머니에 조금 넣어 다녔습니다.
외출할 때 필요한 돈만 따로 챙기는 편이었어요.
신당 2024.11.26
저는 지퍼 달린 옆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별일 없이 지냈어요ㅎㅎ
가장 2024.11.26
아,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한울 2024.11.26
무난하게는 바지 앞주머니에 두는 게 좋아요. 뒷주머니는 피하시고요.
호스텔에는 이전 이용자가 두고 간 소금이나 설탕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돈을 신발이나 속옷에 넣으면 꺼내 쓰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