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여동생보다 더딘 것 같아 엄마 욕심에 혼내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자라 줬어요.
착하고 성실한 데다 좋아하는 분야에서 조금씩 두각을 보이는 것 같아 고맙네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들
간조롱 2024.07.05 댓글 2
간조롱 2024.07.05 댓글 2
어릴 때는 여동생보다 더딘 것 같아 엄마 욕심에 혼내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자라 줬어요.
착하고 성실한 데다 좋아하는 분야에서 조금씩 두각을 보이는 것 같아 고맙네요.
연분홍 2024.07.05
ㅎㅎ 좋으시겠어요.
저희 두 아들도 쑥쑥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별솔 2024.07.05
저도 비슷해요~
아들이 자라면서 든든해지는 게 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