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알바를 하다가 캐나다어학연수를 다녀올까 하는데요..도시를 정하기가 쉽지 않군요..
제 성향이 좀 조용한 편이라 큰 도시는 가고 싶지 않은데, 큰 도시가 아니면, 완전 시골 분위기 일것 같고 해서요..
캐나다어학여수 지역으로 어딜가나 한국사람이 많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지역 정하는 것이 망설여 지네요.
만약 토론토나 밴쿠버를 갈 경우에도 큰캐나다어학연수 학원보다는 중규모의캐나다어학연수 학원을 다니고 싶은데요..
그 이유는 학원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서입니다.
제 영어 실력은 적당한 회화가 가능한 정도이구요.. 캐나다어학연수 목적은 일차적으로 생활언어를 좀더 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원보다는 홈스테이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어느지역 , 어떤 학원을 선택하면 좋을 지..또 어느 홈스테이가 괜찮을지..저는 왠지 아이 많은 곳이 끌리는데요..참고로 저는 약 1년에서 2년을 머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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