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터치하는사람이없으니까 현미밥으로 먹고 너무 좋아요^^
근데 문제는..흰쌀밥에 대해 무조건안좋다라는 생각이 생겼나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밖에서 먹으기가 싫고 그래서 약속도피하고ㅜㅜ
현미밥에 대해 강박증 생긴거같아요..
쌀밥은 무조건 나빠!이러네요..ㅠㅠ
생각개선이..필요할까요?
현미밥..강박증?
별하 2025.12.26 댓글 10
별하 2025.12.26 댓글 10
자취하면서 터치하는사람이없으니까 현미밥으로 먹고 너무 좋아요^^
근데 문제는..흰쌀밥에 대해 무조건안좋다라는 생각이 생겼나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밖에서 먹으기가 싫고 그래서 약속도피하고ㅜㅜ
현미밥에 대해 강박증 생긴거같아요..
쌀밥은 무조건 나빠!이러네요..ㅠㅠ
생각개선이..필요할까요?
싸리 2025.12.26
미강이나 밀기울이 뭐에요~?
유라 2025.12.26
저도 흰쌀을 굉장히 싫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미강을 한숟갈 보충해서 먹으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몸은 모르지만, 마음이라도 편하게 음식을 대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목화 2025.12.26
미강 밀기울을 첨 들어봐요. 그건왜 먹어요?
이뻐 2025.12.26
네..저도 소화계가 약한데도 현미밥먹거든요..부담빼야하는데ㅎㅎ뭔가 혈당올라가고 살찐다?라고생각이들어서 그런거같아요
가온누리 2025.12.26
현미밥을 먹기조차 부담스러운 위가 약하신 분들은 흰 쌀밥을 드시거든요. 부담 안가지셨으면.
가장 2025.12.26
전 대학생인데 당뇨도 아니고 어디아픈것도아닌데 현미밥 싸갖고 다니면 너무 이상해보인데요..좀 너무 유난떤다..?라고 보더라구요ㅜㅜ그래서 편하게 쌀밥을봐야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이러네요ㅜㅜㅎㅎ편하게 먹도록해야겠어요..^^;;ㅜㅜ
찬슬기 2025.12.26
저도 현미밥을 싸들고 댕기는 직장인입니다..
어쩔수없을때는 그냥 백미도 먹어요..편하게~
가람 2025.12.26
그쵸 그게 답이긴해요ㅜㅜ알고는있는데 참..ㅎㅎ
풀잎 2025.12.26
그러네요..ㅎ감사합니당
돌심보 2025.12.26
저도 처음엔 강박증까진 아니더라도 현미밥을 집에서 먹다가 외식으로 흰쌀밥을 먹을때면
설탕덩어리같고 몸이 망가지는것 같아서 현미밥을 싸들고 다녔었는데요
매번 그러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자취하시다 부수다님댁에 몇일 머무를 일이라도 생기면 본집에서 현미밥을 드시면 모를까
그냥 흰쌀밥이라던가 다른 잡곡밥을 드신다면 드실수 밖에 없으시니
너무 안좋다는 생각하면서 음식섭취하시면 소화도 잘 안될뿐더러 스트레스도 받으시잖아요
어쩔수없이 드셔야 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