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리허설 촬영도 얼마 안남았네요
집이 부산이라 여러번 왔다갔다 할수없어서
리허설 촬영때문에 설가면서 예단도 함께 드리려하는데
예단 들이는날도 손 없는날로 해야하나요?
예단포장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예단, 함들이는날도 손없는날로 한다는걸봐서요...
예단들어갈날이 길일하고는 벗어난 날이라
?/P>왠지 찝찝한 맘이...
이젠 별거가 다 맘이 쓰이네요 ㅠ.ㅠ
볼1매그녀 2025.11.08 댓글 7
이제 리허설 촬영도 얼마 안남았네요
집이 부산이라 여러번 왔다갔다 할수없어서
리허설 촬영때문에 설가면서 예단도 함께 드리려하는데
예단 들이는날도 손 없는날로 해야하나요?
예단포장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예단, 함들이는날도 손없는날로 한다는걸봐서요...
예단들어갈날이 길일하고는 벗어난 날이라
?/P>왠지 찝찝한 맘이...
이젠 별거가 다 맘이 쓰이네요 ㅠ.ㅠ
걸때 2025.11.08
(9월 손없는날 : 1, 10, 19, 20, 29, 30일 이래요~) 저도 그런날이 좋다고 해서 9/1일날 급히 전달해 드리긴 했는데.. 날짜 안맞으시면 여유되는 시간에 드리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해늘 2025.11.08
저희 어머님도 함들일때...날짜 잡아오셨다던데...평일이라 절대 가능하지 않아서 고민중이랍니다..ㅋ
맑다 2025.11.08
저희는 걍 손없는날로 했네요... 이날 저날 잡다보니.. 그렇게 잡히더라구요.. 시어머님은 이왕이면 손없는 날이 낫지 않겠냐고 하셔서...
보람 2025.11.08
부산에서 서울까지 예단드리러 다시오기 너무 힘들잖아요..저두 그런날 안따지구 그냥 드렸어요 두분모두 예순넘으셨는데두 신경안쓰시던걸요 ^^*
세리 2025.11.08
손없는날에 가면 좋겠지만..전 시간 맞추기 어려워서 시부모님이랑 상의해서 걍 갔어여..ㅎㅎ
큰꽃 2025.11.08
맞아요~ 정성과 마음이죠^^ 날짜가 가능하다면 손없는날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힘들게 날을 맞출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츄릅 2025.11.08
정성과 마음이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