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O-WAH 매뉴얼을 읽다가 DTD 선언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매뉴얼에는 HTML 4.01 Strict, Transitional, Frameset 중 하나를 쓰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주로 XHTML 1.0 Transitional을 사용합니다.
제가 쓰던 선언을 사용해도 되는지 헷갈리네요.
웹 접근성에 맞는 DTD 선언을 어떻게 선택하나요?
나리 2025.08.06 댓글 2
나리 2025.08.06 댓글 2
KADO-WAH 매뉴얼을 읽다가 DTD 선언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매뉴얼에는 HTML 4.01 Strict, Transitional, Frameset 중 하나를 쓰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주로 XHTML 1.0 Transitional을 사용합니다.
제가 쓰던 선언을 사용해도 되는지 헷갈리네요.
진이 2025.08.06
DTD는 문서 형식에 관한 정보라 접근성과 직접 연결되진 않을 것 같아요.
HTML과 XHTML의 차이를 이해하고 문법을 지키면서, Strict와 Transitional의 차이를 살펴 프로젝트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target="_blank"나 iframe 요소 사용 가능 여부 등이 달라요.
치리 2025.08.06
위에 세 가지는 HTML 4.01이고 마지막은 XHTML 1.0이에요.
HTML과 XHTML의 차이를 알고 상황에 맞는 DTD를 선언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