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를 가지고 있는데, 콜롬비아 같은 남미 국가의 돈으로 미국에서 바꿔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환전하는 편이 나을지 궁금해요.
아르헨티나는 다른 것 같기도 한데, 부에노스아이레스보다 파타고니아를 먼저 간다면 어디서 환전하는 게 좋을까요?
미국에서 남미 여행할 때 환전은 어디서 하는 게 좋을까요?
리카 2024.08.03 댓글 6
리카 2024.08.03 댓글 6
미국 달러를 가지고 있는데, 콜롬비아 같은 남미 국가의 돈으로 미국에서 바꿔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환전하는 편이 나을지 궁금해요.
아르헨티나는 다른 것 같기도 한데, 부에노스아이레스보다 파타고니아를 먼저 간다면 어디서 환전하는 게 좋을까요?
비 2024.08.03
그렇다면 ATM을 이용해도 달러를 어느 정도는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송아리 2024.08.03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는 미국에 거주하는데, 남미에 가보니 미국에서 현지 화폐로 환전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어요.
새난 2024.08.03
ATM을 쓰지 않으실 거라면 달러를 가져가는 편이 나아요.
남미 화폐를 미국에서 바꿔주는 곳을 찾기 어렵고 수수료도 높을 수 있어요.
안전을 위해 자금은 계좌에 두고 나라를 옮길 때 필요한 만큼 인출하는 걸 추천해요.
그게 어렵다면 달러를 가져가세요.
어른처럼 2024.08.03
달러를 가지고 갈 생각인데, 현지에서 각 나라 돈으로 바꿔 쓰는 게 나을까요?
한국에서 일본 갈 때처럼 출발 전에 바꿔 가는 편이 나은지 궁금해요.
티나 2024.08.03
어느 나라에서 출발하시나요?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에 가신다면 달러를 넉넉히 챙기는 편이 좋고, 다른 지역은 현지 인출이 더 편할 수 있어요.
콜롬비아에는 씨티은행도 있어 수수료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국경을 넘기 전에 필요한 돈을 생각해서 달러를 여유 있게 챙기면 편합니다.
곰돌츼 2024.08.03
현지에서 환전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어요.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처럼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곳은 특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