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임신 9주 되는 새내기입니당
다름이 아니고 이번 명절이 저에게는 결혼 후 처음 가지는 명절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인천인데 시댁이 부산이라 자가용 차를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물론 운전은 남편이 하지만
오래 차안에 있으면 유산의 위험이 있다고들 하던데
고민이 되네요..
처음 명절이라 내려가야는 되겠고 장시간 차에 있으면 유산이 된다는 소리가 있다고 하기에 이렇게 적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내려가도 별문제 없이 갔다올수 있는지??
아님 그냥 여기서 명절을 보내는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좀 부탁 드릴게요~
다올 2025.08.15
안가는게 낮다는 말씀이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lfin 2025.08.15
제가 두달있으면 세째가 나옵니다. 무지하게 건강한데 둘째때 9주에 유산이 됐어요.건강을 믿인건가요.암튼 조심하세요 12주까지 제일 유산이 많이 된다네요.부산은 먼듯합니다.딸같으면 오지 말라구 할것 같은데..
들찬 2025.08.15
전 동해인데 시댁은 강릉, 친정은 부산이예요..
결혼하고 추석보내고 설은 처음 맞고, 임신8주..
시댁은 40분거리라 가고, 친정은 제가 원해서 패스했어요.. 3월이나 4월쯤 안정기에 접어들면 가려구요.. 12주까진 조심하라는데..
미리 조심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