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미여행 시작한지 어느덧 열흘이 되엇네요. 어제 드디어 볼리비아 비자도 받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추픽추만 다녀오면 볼리비아로 넘어가는데 뿌노를 갓다가 꼬빠까바나로 가려 햇는데 너무 일정이 빠듯해서 하나를 빼야할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꼬빠까바나가 더 땡기는데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혹시 쿠스코에서 꼬빠까바나까지 바로 가는 교통편이 있나요?? 아니면 뿌노에 어쨋거나 가야하나요??
그리고 혹시 이동시간과 대략적인 배차시간 등도 알 수 잇을까요?? 감사합니다 ㅠㅠ
뿌노나 꼬빠까바나중에....
뭘봐요 2025.03.06 댓글 5
물보라 2025.03.06
꼬빠까바나완전추찬이요^^
by풀잎 2025.03.06
아 안그래도 오늘 터미널가서 보니까 잇더라구요. 일행들이랑 같은 버스타고 푸노가서 일행들은 내리고 전 그대로 이어서 꼬빠까바나 까지이동이요. 밤 열시 출발해서 푸노에는 다섯시에 도착하고 꼬빠까바나는 아홉시즈음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50솔 줬구요. 이제 남은솔 빨랑빨랑 써야겟어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카라 2025.03.06
쿠스코에서 코바카바나로 바로가는 버스도 있다고 합니다 ㅋ 쿠스코에서 확인한번 해보세요~!
악당 2025.03.06
네... 제가 오늘 그렇게 갑니닷^^
민서 2025.03.06
감사합니다 ㅡ 그럼 만약에 밤열시반 차로 쿠스코에서 푸노를 가고, 꼬빠까바나로 넘어가는 버스를 타면 다음날 오전중으로 도착할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