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돌보느라 큰아이에게 방에서 혼자 자라고 했어요.
다리가 아프다길래 베개를 다리 밑에 두고 자라고 했는데, 가보니 다리 위에 베개를 가지런히 올려놓고 자네요 ㅎㅎ
오랜만에 보는 귀여운 모습이었어요.
다리 위에 베개를 올리고 잔 아들 ㅎㅎ
장난감 2026.06.30 댓글 2
장난감 2026.06.30 댓글 2
둘째를 돌보느라 큰아이에게 방에서 혼자 자라고 했어요.
다리가 아프다길래 베개를 다리 밑에 두고 자라고 했는데, 가보니 다리 위에 베개를 가지런히 올려놓고 자네요 ㅎㅎ
오랜만에 보는 귀여운 모습이었어요.
공주 2026.06.30
저희도 가족이 함께 자는데, 혼자 자게 되면 베개가 있어 덜 외로울 것 같아요 ㅎㅎ
세실 2026.06.30
ㅎㅎ 정말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