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아침 10시반에 마닐라 도착후 3시20분 같은 세퍼로 까티클란 들어갑니다. 세퍼가 혹시 연착할까바 아주넉넉하게 환승시간 잡아놨는데, 환승시간동안 밖에 잠깐 나갔다 올려고 하는데 문제는 짐입이다. 세퍼는 환승 짐 처리 안해주니 짐을 달고 다녀야 하는데, 혹시 세시간전쯤린 11시경에 세퍼 카운터 가서 3시20분 뱅기 수속해달라고 하면 해 줄까요? 아니면 두시간전인 1시20분에나 처리 시작해줄까요? 짐들고 다니는게 영 부담스러운데 지하 일층에 있는 수화물 보관소나 한인렌트카를 불러야 할까요? 한인 렌트카 성수시라고 평소 운영하던 네시간은 없고 세시간 쓰더라도 무조건 24시간 요금 내라고 하네요
마닐라 도착후 4시간후 보라카이행 수속시간시 수화물 처리
상처입은마음 2026.04.08 댓글 4
딸기맛사탕 2026.04.08
감사합니다 도착하자마자 해 볼께요 한인렌트카 세시간 쓰는데 성수기라고 네시간 요금대신에 무조건 12시간 요금으로 쓰라는건 좀 그래서 체크인 되면 좋겠어요
해긴 2026.04.08
저같은 경우는 까띠끌란행 3시뱅기 첵인도 그냥 11시에가서했어요~~ 글고 몸만편히 몰오브아시아가서 밥먹고왔구요
휘율 2026.04.08
미리 첵인 해줄 수도 있습니다만 그때그때 달라서...
히메 2026.04.08
마닐라공항 3터미널에 짐보관소 있습니다. 위치는 입국장에 버거킹? 옆에 인가 있구요.. 시간은 3시간부터 하루까지 보관가능합니다. 보관료는 3시간 기준 크기에 따라 150~200페소 입니다. 하루요금은 300~350페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