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도착한 뒤 농카이를 거쳐 육로로 국경을 넘어가려고 해요.
도착하면 새벽이라 곧바로 우돈타니행 비행기를 타면 밤을 새우게 될 것 같아요.
방콕에서 숙소를 잡고 머물다가 야간열차로 농카이까지 가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느 쪽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방콕 공항에서 기다릴까요, 숙소에서 쉬고 갈까요?
천칭자리 2026.01.23 댓글 8
천칭자리 2026.01.23 댓글 8
방콕에 도착한 뒤 농카이를 거쳐 육로로 국경을 넘어가려고 해요.
도착하면 새벽이라 곧바로 우돈타니행 비행기를 타면 밤을 새우게 될 것 같아요.
방콕에서 숙소를 잡고 머물다가 야간열차로 농카이까지 가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느 쪽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앵겨쪼 2026.01.23
듣기만 해도 힘들 것 같아요.
그댸와나 2026.01.23
걸어서 국경을 넘을 수는 없어요.
농카이 기차역에서 국경까지는 걸을 만하지만, 국경에서는 우정의 다리를 건너는 버스를 타야 해요.
국경 ATM을 이용할 때는 비밀번호 네 자리만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세요.
카드가 회수되지 않아 곤란해질 수 있어요.
네코 2026.01.23
네,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네요ㅎㅎ
바람 2026.01.23
다른 국경에서는 걸어서 넘어갈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육로 중립 지역을 걸어 출입국 심사소를 지난 뒤 다시 버스를 타는 식이에요.
별하 2026.01.23
아, 그렇군요. 아쉽네요.
흰양말 2026.01.23
걸어서는 못 가요ㅎㅎ 저도 걸어서 가려다 제지당했어요.
유리 2026.01.23
감사합니다.
비엔티안으로 들어가는 게 맞아요. 걸어서 국경을 넘어보고 싶었는데, 방콕에서 묵고 가야겠네요.
볼1매그녀 2026.01.23
저는 두 번째 방법으로 가봤어요.
야간열차가 있고 농카이까지 바로 갈 수 있어요.
최종 목적지가 라오스라면 방콕에서 묵고 침대칸 야간열차로 농카이에 간 다음, 툭툭이나 도보로 국경에 가서 버스를 타면 비엔티안에 도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