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40개월 남아, 둘째는 돌 된 딸이에요.
첫째가 둘째를 예뻐하면서도 자꾸 때리고 밀고 발로 차요.
어떻게 하면 둘째를 때리지 않게 알려줄 수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평일에는 첫째가 어린이집에 가고 시댁에서 아이들을 봐주세요.
주말에는 제가 둘 다 데리고 지내는데, 엄마와 함께 사는 시간이 적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첫째가 둘째를 때릴 때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초롱꽃 2026.06.14 댓글 5
초롱꽃 2026.06.14 댓글 5
첫째는 40개월 남아, 둘째는 돌 된 딸이에요.
첫째가 둘째를 예뻐하면서도 자꾸 때리고 밀고 발로 차요.
어떻게 하면 둘째를 때리지 않게 알려줄 수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평일에는 첫째가 어린이집에 가고 시댁에서 아이들을 봐주세요.
주말에는 제가 둘 다 데리고 지내는데, 엄마와 함께 사는 시간이 적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화이트캣 2026.06.14
예뻐하려고는 하는데 둘째를 보면 조절이 안 되는 것 같아요 ㅠㅠ
딥레드 2026.06.14
질투가 나서 그런 것 같아요.
첫째를 더 예뻐해 주세요.
해찬나래 2026.06.14
저희도 연년생 아들인데 첫째가 둘째를 심하게 괴롭혀요.
방법을 여러 가지 써도 잘 고쳐지지 않네요 ㅠㅠ
미투리 2026.06.14
네, 노력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망고 2026.06.14
40개월도 아직 어린아이니까 많이 안아주세요.
둘만의 시간도 보내고, 마음이 풀리면 기저귀 가져오기나 우유병 잡아주기처럼 역할을 줘보세요.
아직 약한 아기니까 함께 돌보자고 이야기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