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자의 꿈을 안고 있는 지방대생 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에는 공부랑은 완전 담쌓고 지내다가 대학교 다니면서 전공 과목에 흥미를 느껴 공부 한번 해보자! 하고 했는데..
남들보다 모르는 것도 정말 많고 .. 그냥 달달 외워서 시험을 봤는데 이번학기에 장학금을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감격이였죠 ...
정말 뭐라도 하면 될 거 같아서 대외활동 찾아보고 찾아보다 며칠 전 대외활동 면접을 보는데..
횡설수설하고 ... 정말 한마디로 제 자신이 너무 쪽팔렸습니다.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남들 아는 상식.. 남들은 잘 받아 치고 그러던대 저만 ... 그저 조금식 작아지더군요.
성격 자체도 정말 많이 소심한 편이라 ...
자기 어필하라고 할 때 남들 춤추고 노래하는대 저만 ..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이젠 두렵기도 하구요
이젠 정말 면접이 두렵습니다.. 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면접 준비...
대외활동 ... 면접 두렵습니다.
다인 2025.12.09 댓글 2
물맑 2025.12.09
힘내세요!!!
예그리나 2025.12.09
저도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 대외활동은 꿈도 못꾸고 있었는데..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