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있으셨던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집 앞 샵에서(거리400m) 판토 구입했습니다.
샵에서 집까지 타고와서 방에 두었는데 다음날 타고 나가려는데
뒷타이어가 일부분이 빠져서 찢겨 있는겁니다 튜브까지 찢겨있었고요
샵에서 집까지 오는동안 당연히 평지에서 왔고 충격이라곤 전혀주지않았습니다
a/s받으려고 샵에갔는데 교체해주긴했는데 찝찝하고 맘에들지않습니다
튜브도 첼로메리디안105꺼 빼서 껴서 크고 타이어도 싸구려티 팍팍납니다
순정으로해달라니 순정으로는 못바꿔준다고하는군요
구입한지 하루만에 찢겨진 타이어 너무 황당합니다
2년째타고있던 티티카카도 아직까지 문제한번없었는데,,,
여러분
도움주세요 ㅠㅠ

댓글 4

  • 이솔 2026.03.05

    작게 펑크가 난 것을 모르고 타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바람 빠진 타이어의 옆면이 림에 치여서 찢어지는 거지요. 앞바퀴와 달리 뒷바퀴는 서서히 바람이 빠지면 즉시 알 수 없거든요. 아니면 어딘가 날카로운 것에 타이어 옆이 치여 찢어졌든지요.(타이어 옆면은 생각보다 약합니다) 어느 경우든 오는 동안에 망가진 거겠지요.

    가게에서 원래 것이 아니더라도 타이어를 거저 교체 해 준 건 것은 산 첫 날이란 걸 배려해 준 걸 겁니다. 그렇다면 좋은 가겝니다.

  • 각티슈 2026.03.05

    날카로운거에 찟긴게 아니면 타이어튜브제대로 장착 안 하고 출고 되서 그런거 같은데요 너굴

  • 테이 2026.03.05

    원인을 모르는데 무료로 교체 해주셨다면,, 어떤 면에서는 샵에서도 배려가 있었기는 하네요. 액땜으로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솔로다 2026.03.05

    타이어 책임이 샵인지, 질문자님의 과실인지 참 애매하네요.. 근데 저같으면 타이어 순정으로 교체 안될때 그냥 환불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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