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랜만에 인사 여쭈옵니다~^^
잘들 계시는지요~ㅎㅎ
전 요즘 오비리에 갇쳐 나가지도 못하고..ㅠㅠ
방콕을 전전허며 아~주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벙개도 참석하여 여러분과 술잔도
기울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밤마다 허벅지를 꼬집으며 꾹~참아냅니다..ㅋ

우리네 어무이들의 18번....
엄마의마음은 엄마가 되어봐야 안다는..
딸기맘 요즘 너무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자식농사 짓기 넘 힘들구만요~~
당분간 울딸기들 이뿌게 잘 자랄때까지는...
화이트의 유혹을 뿌리치고 참을랍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여
옷 따숩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 조심하옵소서~~~~
참~오늘은 저희 빌라 아짐들끼리 오붓하이
한잔 꺾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애들은신랑한테 맡기고..저희집에서요~^^
그럼 이만....
안녕히들 계시와~~요~~^^

댓글 4

  • 바론 2026.01.20

    진탕언니 뿡신언니 왜들이르셔~^^천사님 소오비입니다~ㅎ별이맘님 기회는 언제든지요~^^

  • 유메 2026.01.20

    뇐진탕 말에 절대 동감.. 마무튼 이쁜이들은 암 꺼나 발라두 예쁘데 세상 참 불공평 혀

  • 민들레 2026.01.20

    오비에 사시는 군요...뭔빌란겨..??

  • 해나 2026.01.20

    부러워요~~~
    난 언제 오붓하게 한번 꺽어보나~~~
    나도 시원이 넘넘 땡겨서 밤마다 허벅지 꼬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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