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비행기 경유할 때 어디서 기다리나요?

제주도 갈 때 말고는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없어 걱정돼요.
인천에서 타이베이를 거쳐 홍콩으로 가고, 홍콩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항공편을 예약했어요. 타이베이 체류 시간이 한 시간이라고 하는데, 체류가 무슨 뜻이고 어디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홍콩에서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건가요? 공항 밖으로 나가도 되는지 궁금해요.

댓글 10

  • 두나 2024.06.13

    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행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 날위해 2024.06.13

    맞아요, CX0421이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미 2024.06.13

    앞에서 나온 답과 조금 다르게 설명드릴게요.
    인천에서 홍콩으로 가는 CX421편은 타이베이에서 한 시간 경유하는 노선이에요. 이 경우 타이베이에서는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고 홍콩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비행기를 바꾸지 않고 같은 비행기로 가는 방식이에요. 서울에서 부산 가는 버스가 중간에 승객을 태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중독된 2024.06.13

    정말 감사합니다.

  • 비사벌 2024.06.13

    체류는 다음 비행기로 갈아타기 전에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말해요. 환승하는 경우에는 비행기에서 내려야 합니다.
    공항에서 Transfer 표지를 따라가면 면세 구역으로 갈 수 있어요. 탑승할 비행기 편명과 시간을 전광판에서 확인하고 안내된 게이트로 가시면 됩니다.

  • 달빛 2024.06.13

    감사합니다~

  • 치킨마루 2024.06.13

    체류 시간이 한 시간이라면 비행기에서 내려 Transfer 표지를 따라가시면 돼요.
    시간이 짧아서 공항 밖으로 나가기는 어렵고, 맡긴 짐은 싱가포르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 아키 2024.06.13

    감사합니다!

  • 설아 2024.06.13

    네, 즐거운 여행 되세요.
    홍콩에 도착하면 내리시면 돼요.

  • 겨울c 2024.06.13

    도착지마다 내려서 공항에 머무르시면 되고, 시간이 충분하면 밖에 나갔다가 탑승 시간에 맞춰 돌아오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