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플랜, 자주 휴대폰을 바꾸는 사람에게 괜찮을까요?

스펀지 플랜을 어떻게 봐야 할지 궁금해요.
일정 기간 사용료가 기준을 넘으면 위약금과 할부금을 없애고 기기를 반납한 뒤 같은 통신사 기기로 바꾸는 방식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비싼 요금제를 쓰고 최신폰으로 자주 바꾸는 편이라 관심이 가네요.
일반적으로 2년 쓰고 중고로 파는 경우와 비교하면 비용 차이가 있지만, 새 모델로 더 자주 바꿀 수 있는 장점도 있어 보여요.
이런 사용 패턴이면 스펀지 플랜이 괜찮을까요?

댓글 9

  • 벼리

    저도 휴대폰을 자주 바꿔서 관심은 가는데, 기기를 빌려 쓰는 느낌이라 고민이에요.
    액정 파손이나 통화 불량이 있으면 수리해서 반납해야 할 것 같아서, 중고로 팔고 남은 할부금을 정리한 뒤 새로 사는 방법도 생각 중입니다.

  • 갤쓰리

    단말기 값은 포함이 아니에요.
    포함이면 정말 좋은 조건이죠 ㅎㅎ

  • 한지잠

    70만 원에 단말기 할부금도 포함인가요?

  • 바닐라

    KT도 일정 기간 뒤 사용료가 70만 원을 넘으면 가능해요.
    366일째부터 되고, U+도 비슷해요.

  • 애교

    U+ 오클럽은 18개월이고 유클럽도 있어요 ㅎㅎ

  • 사랑은아픔

    U+는 18개월, KT는 14개월로 알고 있어요.
    다른 통신사는 12개월이나 18개월이라 KT가 14개월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각티슈

    이번 U+ 유클럽도 KT와 비슷한 방식이에요.
    SK는 기기값이 일정 금액 이하인 제품만 되고 높은 요금제를 써야 하는 걸로 알아요.
    KT와 U+는 기본요금 누적액이 70만 원을 넘기지 않으면 되는 것 같고요.

  • 노을

    최신폰으로 바꾸기엔 괜찮은 것 같아요.
    69 요금제는 14개월이라 다른 통신사의 18개월보다 나은 것 같고요.

  • 민G

    저도 데이터를 많이 써서 높은 요금제를 쓰고 기기도 자주 바꾸는 편인데, 괜찮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