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웨딩홀 뷔페가 궁금하신 분들께 후기를 남겨요.
로비는 사람이 많았지만 크게 붐비는 느낌은 아니었고,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은 정말 예뻤어요.
뷔페홀은 네 개 홀을 함께 쓰는 구조라 홀 이름을 확인하고 앉아야 하더라고요.
사람이 많아지니 자리 안내 방송이 이어졌고, 식사를 마친 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해 달라는 안내도 나왔어요.
음식은 무난했고 종류도 적당했어요. 음식은 자주 채워주는 것 같았고, 인기 메뉴는 양쪽에 놓여 있었어요.
다만 사람이 몰리면 음식 줄이 길어지고 자리가 복잡해질 수 있겠더라고요.
홀과 위치, 주차장은 마음에 들었는데 뷔페가 붐빌까 걱정돼요.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G★ 웨딩홀 뷔페 다녀온 후기예요
보나 2024.06.27 댓글 10
허우룩 2024.06.27
G★에서 자체 패키지 상품이 생겨서 대관만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관련 정보 아시나요?
각티슈 2024.06.27
정보 감사해요. 그런데 글씨가 조금 읽기 어렵네요^^
콩알녀 2024.06.27
뷔페 때문에 걱정했는데 글을 보니 조금 안심되네요.
바로찬글 2024.06.27
뒤에 식사할 손님을 생각하면 자리를 비워 달라는 안내가 이해되긴 해요. 그래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네요. 좋은 마음으로 남겨주신 후기인 것 같아요.
아란 2024.06.27
자리를 비워 달라고 하는 안내는 조금 심한 것 같아요.
크리에이터 2024.06.27
신부 입장에서는 홀과 드레스가 중요하지만 하객은 교통이 편하고 음식이 맛있는 곳을 더 바라더라고요. 음식이 별로고 복잡한데 서둘러 나가라는 분위기면 아쉬워요.
뿌잉 2024.06.27
그러게요~ ㅠㅠ
도담 2024.06.27
저도 식장 뷔페가 입에 잘 맞을지 걱정이에요. 처음이라 말도 많은 것 같은데 점점 나아지겠죠. 믿어봐요~
이거이름임 2024.06.27
홀 이름 표시는 다행이지만, 식사하고 사진까지 찍으면 시간이 꽤 걸릴 텐데 일찍 자리를 비우라고 하면 아쉬울 것 같아요. 신랑 신부가 인사할 때 하객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ㅠㅠ
꽃가람 2024.06.27
홀과 신부대기실, 주차장은 마음에 들었는데 뷔페는 아쉬웠어요. 사람이 많아지면 더 붐빌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