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이랑 프렛 질문좀 할게요..

그 넥이 휘었다던가 할때 뭐 그런것뭐 자기가 브릿지를 멋대로 조절해놓고
원래대로 못한다던가 뭐 넥이 휘었다던가 할떄
뭔가 입문자들은 혼자서 원래대로 돌려놓는것들이 어려운 그런것들
기타 집에 가서 이거를 제대로 다시 세팅해달라고 할떄
무슨 용어가 있나요?
그냥 하나하나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악기점에 가면 해줘요? 얼마쯤 하죠?

아 그리고 제 기타줄의 높이가
프렛이 그 쇠를 말하는거 맞죠?
그 12플렛의 6번줄이쇠부분 부터
3mm-4mm정도 되는거 같고
12플렛의 1번줄이 쇠부분부터 2mm-3mm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거 정상적인가요?
아 제가 귀는 막귀인데 이런부분에서는 좀 민감해가지고
정상적인가요?

댓글 2

  • 싸리 2026.03.29

    무슨 대답들이 두리뭉실...

    사용자가 만지작거려서 세팅이 흐트러졌을 경우
    당연히 세팅을 받아야합니다.
    일렉기타의 경우
    넥의 컨디션, 브릿지의 높낮이, 새들의 피치조절 등 여러가지 세팅 사항이 있어서
    비용은 3만원선입니다.

    현재 줄높이는 통기타로 보기에는 좀 높고, 클래식기타 줄높이 정도 되네요...
    일렉기타라면 하이포지션 피치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세팅받아야합니다.

  • 차분 2026.03.29

    무슨 대답들이 두리뭉실...

    사용자가 만지작거려서 세팅이 흐트러졌을 경우
    당연히 세팅을 받아야합니다.
    일렉기타의 경우
    넥의 컨디션, 브릿지의 높낮이, 새들의 피치조절 등 여러가지 세팅 사항이 있어서
    비용은 3만원선입니다.

    현재 줄높이는 통기타로 보기에는 좀 높고, 클래식기타 줄높이 정도 되네요...
    일렉기타라면 하이포지션 피치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세팅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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