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곡 쪽이고 남자친구 본가는 엄궁이라 사상 파라곤을 생각했어요.
직접 가보니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금강웨딩홀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하객은 양가 합쳐 300명 정도 예상하는데 금강은 괜찮을까요?
대관만 가능한지도 궁금해요.
금강웨딩홀과 파라곤호텔 중 어디가 괜찮을까요?
Hotpants 2026.06.11 댓글 7
Hotpants 2026.06.11 댓글 7
저는 금곡 쪽이고 남자친구 본가는 엄궁이라 사상 파라곤을 생각했어요.
직접 가보니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금강웨딩홀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하객은 양가 합쳐 300명 정도 예상하는데 금강은 괜찮을까요?
대관만 가능한지도 궁금해요.
뽀송뽀송 2026.06.11
저도 새 드레스를 입고 싶어 좋은 걸로 하고 싶었지만 한 번 입을 거라 적당한 걸로 골랐어요 ㅎㅎ 아낀 돈은 집 마련에 보태려고요. 잘 고민해서 마음에 드는 홀 찾으세요~
모두가람 2026.06.11
저희는 가장 저렴한 패키지로 했어요. 금액이 적은 건 아니지만요. 뷔페는 시식해 보고 정하려고 해요. 결혼한 친구들이 예식장 비용을 아까워하더라고요. 저희는 위치상 금강이나 파라곤을 두고 고민했어요.
예린 2026.06.11
금강 예쁘던데 계약 잘하셨네요. 견적이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희도 하객이 300명 정도라 궁금해요. 아직 정하지 않고 둘러보는 중인데, 서울에서 오는 하객이 있어 인테리어나 공간도 신경 쓰이네요. 다른 괜찮은 곳도 있을까요?
제나 2026.06.11
천장이 낮아 답답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할인받을 수 있었는데도 결국 금강으로 정했어요. 예식장이라 조명도 예쁘고 천장도 높아 시원해 보여요. 식장은 정하셨어요?
분홍색진주 2026.06.11
저도 파라곤에 가봤는데 카펫과 조명이 어두워 조금 칙칙한 느낌이었어요. 어떠셨어요?
핫블랙 2026.06.11
사상 산업용품상가 내 산업웨딩홀은 괜찮은가요? 식장비가 저렴하다고 봤는데 분위기나 신부대기실, 폐백실, 조명은 어떤지 궁금해요.
앨버트 2026.06.11
남자친구가 금강웨딩홀은 교통이 불편하다며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네요. 교통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어른들은 부산역이나 범일동 쪽을 원하셔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