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사람의 슬픔

^^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자 휴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보람찬 한 해를 만들고자 여기 저기 대외활동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이라 참가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한테 도움도 될 것 같고해보고 싶었던 것도 마침 모집하고 있는데
한달의 한 두번도 아닌 일주일에 한 번, 몇달씩은 하고 있는 공부에 지장이 많이 가서 ㅜㅜ 어렵더군요
가는데, 오는데 시간&돈의 압박.. 주체가 공부이다보니.. 이게 의욕이 부족해서 생기는 일은 아닌거죠.(?) 그런거죠???ㅠㅠ
그렇다고 이렇게 학원-집 싸이클만 돌기는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도 내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을 알아봤는데 양이나 질적인 면이 많이 부족합니다.
무엇보다도 대학생들을 위한 강좌가 거의 없더군요.

아 너무 슬픕니다

댓글 4

  • 별햇님 2026.03.24

    마저요 저도 지방이라 슬퍼요 ㅜㅜ

  • 꽃봄 2026.03.24

    진짜.. 현실적인 고민인것같아요 ㅜ 저두 지방이라

  • 누리별 2026.03.24

    자스수다님 주드1229님 고맙습니다 ㅜㅠㅠ

  • 미르 2026.03.24

    ㅠㅠ...
    천천히 찾아보세요!
    분명 괜찮은 대외활동이 나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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