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하우스웨딩, 축의금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친분은 별로 없는데 축의금을 낸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 결혼식에 다 초대하기도 어렵고, 축의금만 보내달라고 하기도 애매하네요.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죠?

댓글 7

  • 해골 2026.03.02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ㅎㅎ

  • 피라 2026.03.02

    사람 마음이 어쩔 수 없나 봐요 ㅠㅠ

  • 아픔이보여 2026.03.02

    마음을 비우세요^^

  • 타키 2026.03.02

    아쉬워도 어쩔 수 없죠 ㅎㅎ

  • 모두가람 2026.03.02

    소규모 웨딩을 하려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축의금으로 서로 잘 살면 됐다고 생각하니 아쉽지 않더라고요.
    계속 마음에 걸리면 소규모 웨딩을 결정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큰나라 2026.03.02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나 봐요.

  • 사자자리 2026.03.02

    저도 그런 생각 해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