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평균나이가 어느정도인가요?

어머니가 갱년기가 오셨는지 자꾸 여기저기 아프시다고....하시네요

갱년기에 대해 무지해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겠고

정말 가만히 있어도 막 다 아프고 그런가요?

갱년기 잘 극복하신 팸셀님들계신가요~~ 어머니가 젊은데 벌써 갱년기라니ㅜㅜㅜㅜ

막 우울증같이 조금한일에도 신경이 예전보다 날카로운거같고 ㅜㅜ

의욕도없으시니.... 자꾸 본인 몸이아프신지 다른사람들도 아플까봐 너는 안아프냐?라고 묻기도하실정도니.......그리고 음식도 예전에 안찾던걸 자꾸 찾으세요

예를들어 생크림케이크라던지 이것저것 다 드시고싶어하시고

또 안드실땐 거의안드시고;;;;

댓글 8

  • 큰맘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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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라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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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력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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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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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뜰참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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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2025.04.28

    저희 엄마도 나갔다 오시면 손발도 무으시고 자주 몸이 안좋긴 하세요ㅠㅠ
    잘 챙겨 주시고 말동무도 자주 해드리세요ㅠ

  • 푸르 2025.04.28

    저희 엄마도 그런지 벌써 5년이나 됐는데 좋아질기미가 안보여요
    한약도 먹고 산부인과 꾸준히 다니고 좋다는 약은 다 먹었는데 그때 뿐이네요.
    근데 이때는 정말 잘해주셔야 할거같아요.
    많이 예민하시고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세심한 배려 해주시고 잘 채겨주세요

  • 피리 2025.04.28

    잘 챈겨드리세요
    달밎이꽃씨유도 석류도...
    아니라지만 도움되요...
    남보다 조금 더 일찍온다면 더 힘들어요
    예민해지고 잠못자고 숨차고 여기저기 아프고...
    딱 죽고싶을 만큼 힘들어요...
    우울증도 심하고
    감정조절 안되고
    왜 나만 이럴까 세상도 가족도 원망스럽고...
    남들과 비슷하게만 와도 이러텐데 더 빨리오면 참담해요...
    정날 뭔 소리를 하셔도 나 낳느라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겼은 분이라는 마음으로..
    성심껏 챙겨드리세요...
    아주 힘든 기간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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