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미여행은 이번이 초행이고, 겨울에 2주 조금 넘게 남미여행을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남미 중에서는 페루와 볼리비아만 볼 예정이고요.
여기에서만족하면 좋은데^^;
한국에 귀국한 다음 국내에서 딱 하루만 쉬고 곧바로 스페인에 20일가까이 여행을 갈생각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미여행을 다녀와서 거의 쉴 시간 없이 출국한다면 다른 나라도 즐길 체력이 남아있을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스페인 여행까지 강행하는 건너무 의욕만 앞선 무리수가 아닐런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껏 해외여행은2주를 넘겨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요(일 관련해서 한달간 외국의 한 도시에만 있었던 것을 제외하면요)
제가 생각하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 궁금합니다.
스페인에 친구와 함께 2주 이상여행할 수 있는기회는 아마 이번이 은퇴 전까지는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이러한 일정이 권할만 한가요?
꽃큰 2025.06.19
넵넵 ^^!
비 2025.06.19
저도 무리라고 생각하지않아요 그냥 경유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 만약에 짐을 다시 싼다고 하시면 그것까지도 미리 준비해놓고 여행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메이커 2025.06.19
조언고마워요. 다만 이미 예매가 끝나서 변경은 안된다네요 ^^ㅠ 간다면 인천 들렀다가 가야해요 ㅎㅎ
좋아해 2025.06.19
무리는 아닌 듯 해요.
그리고 남미 유헙인데 한국에 들르지 마시고 유럽 경유 항공권을 알아보시면 항공비용도 절약 되실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