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구하기가 참 험난하네요

집주인이 집에 들어와야 한다고 해서 이사할 집을 알아봐야 하네요.
남편과 의견도 잘 안 맞고, 옆집을 보러 갔는데 같은 구조인데도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집을 깨끗하게 썼는데 이제 보니 내 집도 아닌데 싶어 허탈했어요.
월세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 전세를 찾고 싶은데, 집 구할 생각에 마음이 복잡하네요.
속상한 마음 털어놓을 곳이 없어 글 남겨봐요.

댓글 8

  • 연하얀 2025.12.01

    요즘 집값도 비싸고 집주인 문제로 속상한 일도 많네요 ㅠㅠ

  • 권뉴 2025.12.01

    전세 때문에 힘든 게 저만은 아니었네요.

  • 하예진 2025.12.01

    저도 신혼집 구할 때 정말 힘들었어요. 전세는 매물도 적고 집값 걱정도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 4차원 2025.12.01

    글 보고 세입자분께 연락드렸어요. 보증금은 그대로 두고 편하게 지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더 살겠다고 하시네요. 좋은 집 만나시길 바라요.

  • 염소자리 2025.12.01

    전세금이 너무 올랐어요. 원룸도 넓지 않은데 금액이 크니 놀랍네요.

  • 미투리 2025.12.01

    집주인 연락을 기다리느라 마음 졸이고 있어요 ㅠㅠ 좋은 집 구하실 거예요.

  • 자올 2025.12.01

    다들 비슷하게 힘든가 봐요 ㅠㅠ

  • 슬찬 2025.12.01

    저희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 연락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더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