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아기와 함께하는 첫 가족여행이에요.
숙소는 휘닉스, 조은리조트, 올레리조트에서 각각 하루씩 묵을 예정입니다.
아침 비행기로 출발하고 렌터카를 셔틀로 받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
첫날에는 렌터카를 받으면 오전 9시쯤 될 것 같은데, 아침을 어디서 먹으면 좋을까요?
코끼리랜드, 노루생태공원, 산굼부리, 트릭아트뮤지엄, 우도, 성산일출봉을 들른 뒤 휘닉스로 가려고 해요.
우도에는 차를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버스가 나을까요?
둘째 날은 섭지코지, 휴애리, 쇠소깍, 정방폭포나 천지연폭포, 외돌개, 퍼시픽랜드를 보고 조은리조트로 가려고 합니다.
셋째 날은 주상절리대,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 용머리해안, 오설록, 유리의성 중 몇 곳을 보고 올레리조트로 갈 계획이에요.
테지움이나 협재해수욕장도 들를까 고민 중입니다.
마지막 날은 조식 후 공항으로 가려고 해요.
이 일정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요? 중간에 들를 식당도 추천 부탁드려요.
차오름 2026.09.03
욕심을 너무 많이 냈나 봐요 ㅎㅎ
일정을 많이 줄여야겠네요.
미드미 2026.09.03
제주도는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걸려요.
첫날 우도와 성산일출봉까지 가기는 무리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가고 싶은 곳을 고르고 여유 있게 둘러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