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떼는 중인데 아이가 잘 참아줘서 고맙고 미안하네요

젖을 끊는 중인데 잘 때가 되니 아이가 조금 칭얼거리네요.
잠깐 울다가 금방 잠들었는데,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이 정도면 수월하게 떼는 편일까요?

댓글 10

  • 채련 2026.01.28

    끊는 과정은 뭐든 힘든 것 같아요. 이대로 잘 자고 아침까지 편안하길 바라요 ㅎㅎ

  • 마중물 2026.01.28

    아이가 의젓하네요. 저는 분유 끊을 때 잠을 못 자서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 비치 2026.01.28

    수유할 때 모습이 참 예쁘죠 ㅎㅎ 엄마 마음도 이해돼요.

  • 가론 2026.01.28

    모유 수유 끊는 게 마음 아프죠. 저도 아이마다 더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 로운 2026.01.28

    꼬미도 다 아는 것 같아요. 어려도 생각이 있나 봐요 ㅎㅎ

  • 메이 2026.01.28

    많이 사랑하고 대견하다고 말해주세요~ 아이를 위해서 하는 일이니 힘내세요^^

  • 여우By 2026.01.28

    돌까지 못 먹여서 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 물고기자리 2026.01.28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아이가 울면 저도 같이 울 것 같아요.

  • 파도 2026.01.28

    엄마를 위해서 잘 참아주는 것 같네요 ㅎㅎ

  • 핫레드 2026.01.28

    정말 의젓하네요^^ 많이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