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웨딩을 계약하고 준비 중인 예비 신랑입니다.
시식하러 갔다가 생각했던 분위기나 진행과 달라서 계약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예식장 계약을 취소하고 싶은데요
황소자리 2024.06.11 댓글 10
황소자리 2024.06.11 댓글 10
하우스웨딩을 계약하고 준비 중인 예비 신랑입니다.
시식하러 갔다가 생각했던 분위기나 진행과 달라서 계약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다흰 2024.06.11
도움 주신 분들 덕분에 잘 해결했어요.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좋게 마무리하기로 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크나 2024.06.11
예식이 언제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계약서 환불 기준을 확인해 보시고, 해결이 안 되면 법률 상담을 받아보세요.
해늘 2024.06.11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약금 문제를 해결하러 가보려고 해요.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으면 공유할게요.
큰맘 2024.06.11
일정에 따라 환불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해결이 안 되면 소비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촉촉한 초코칩 2024.06.11
저도 계약금을 내고 다른 곳이 눈에 들어오긴 했는데, 할인도 받았고 금액이 아까워서 그대로 두고 있어요 ㅎㅎ
프라자 호텔에 새로 생긴 지스텀하우스도 예뻐 보여서 마음이 흔들리네요.
김슬픔 2024.06.11
그렇군요. 저도 계약금이 전체 금액의 10%보다 적긴 한데, 더 적게 받는 곳도 있었네요.
한 곳에서만 계약해 봐서 몰랐어요.
주인님 2024.06.11
저도 대관료와 식대 포함해서 비슷한 금액이에요.
웨딩홀마다 다를 것 같아요.
전갈자리 2024.06.11
대관료와 식대를 합쳐 금액이 크면 계약금도 100만 원 정도 될 수 있겠네요.
보통 예상 비용의 10% 안팎으로 받는 것 같아요.
꺆잉 2024.06.11
웨딩홀 계약금이 100만 원이나 되나요?
저는 30만 원 냈는데, 포기하기엔 큰 금액 같아요 ㅠㅠ
찬내 2024.06.11
100만 원을 그냥 포기하긴 너무 아깝네요 ㅠㅠ
계약서의 환불 기준을 살펴보시고, 날짜가 많이 남았다면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