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용두암, 도깨비도로, 주상절리대, 쉬리의 언덕, 테디베어뮤지엄, 러브랜드를 둘러볼 생각이에요.
다른 날에는 닥종이인형박물관, 큰엉, 허브동산, 일출랜드, 섭지코지를 보고, 마지막에는 김녕해수욕장과 김녕미로공원, 산굼부리, 미니미니랜드를 가려고 합니다.
이 일정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용두암은 출발 전에 들를지 도착한 날 갈지 고민이고, 동굴은 일출랜드의 미천굴과 만장굴 중 어디가 나을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제주 2박 3일 일정, 이대로 가능할까요?
목소리 2024.07.31 댓글 3
영미 2024.07.31
일정이 조금 빠듯해 보이네요. 여유를 두고 해안도로도 달려보면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작약 2024.07.31
섭지코지에 늦게 가면 어두워서 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해 지기 전에 가는 게 좋겠어요.
재바우 2024.07.31
첫날 쉬리의 언덕과 호텔 산책로를 둘러보려면 한 시간 정도 잡으셔야 해요. 저녁 식사 시간도 고려해 보세요ㅎㅎ
둘째 날 늦게 섭지코지에 가면 어두워서 보기 어려울 수 있으니, 한 곳을 빼고 여유 있게 다니는 건 어떨까요?
마지막 날 일정은 괜찮아 보여요.
용두암은 출발 전에 시간이 되면 들르는 게 좋을 것 같고, 동굴은 미천굴을 추천해요. 만장굴은 정비가 끝났는지 확인해 보세요.
일정을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