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야는 배변판에 가리는데 응가는 아무데나 막 싸요
훈련이란 훈련은 다 해봤는데 도통 먹히질않네요
그래서 차라리 화장실에다가 쌋으면 하는데
저 없을때는 몇번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리며 양말을
물어오드라고요
제가 화장실안에서 부르면 안들어오고요
일단 화장실들락날락하는거와 응가쌀려고할때
저랑 화장실에 문닫고있으면 되나요??
전에 울타리 쓸적엔 응가쌀려고해서 가뒀더니
계속 안싸다가 풀어주니 먹 싸드라고요
화장싱도 그럴듯..
생후1달때부터 키워와서 담달이면 한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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