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 예약이 다 찼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클락키 리버사이드 점보에서 예약이 꽉 찼다는 답을 받았어요.
저녁에 크랩을 먹고 리버크루즈를 탈 생각인데, 근처에 예약 없이 갈 만한 곳이 있을까요?
예약 없이 가도 자리가 날지 궁금해요.

댓글 9

  • 율하 2026.03.27

    저는 예약 없이 저녁 영업 시작 무렵에 갔어요.
    대기 순서가 앞쪽이라 조금 기다린 뒤 식사했어요.

  • 한별나라 2026.03.27

    클락키 점보가 가기 편하긴 하지만 다른 지점도 있어요.
    꼭 점보가 아니어도 비슷한 곳이 많아요.

  • 나츠 2026.03.27

    꼭 리버사이드 점보만 고집하지 않아도 돼요.
    리버워크 점이나 노사인보드도 알아보세요.

  • 빛글 2026.03.27

    클락키에 가기 전에 점보가 하나 더 있어요.
    저희도 클락키 지점인 줄 알고 갔는데 다른 지점이었어요.
    체인이라 맛은 비슷할 것 같고, 그곳도 손님이 많더라고요~

  • 길가온 2026.03.27

    저희는 예약이 어렵다는 답을 받고 리버워크 점을 안내받았어요.
    그래도 저녁에 리버사이드 점에 가서 자리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식사할 수 있었어요.

  • 새누 2026.03.27

    저희도 예약 없이 클락키 점보에 갔는데, 정해진 시간까지 자리를 비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 시간 안에 식사하고 왔어요.
    예약 없이 가도 자리가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림자 2026.03.27

    점보 말고 다른 곳도 알아보세요.
    노사인보드도 괜찮고 클락키 근처에 먹을 곳이 많아서 현장에서 골라도 돼요.

  • 새 2026.03.27

    점보는 추천하지 않아요.

  • 하루 2026.03.27

    리버사이드 주변에는 로버슨 키의 레드하우스, 클락키 점보와 키사이드 시푸드, 센트럴 쇼핑센터의 노사인보드 등이 있어요.
    보트키나 멀라이언 파크 주변에도 해산물 식당이 있으니 동선에 맞춰 골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