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지금 2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3-4개월 전에 혼내면 성격만 나빠진 다고해서 배변훈련 앉아, 손 정도만 가르키고 예뻐해줬어요
근데 이시간에만 되면 애가 흥분에해서 땅파는 시늉하고 뛰어다녀요
그건 괜찮은데 요즘은 시도때도 없이 가족들을 향해 짖습니다..
ㄱ
관심갖아 달라고 짖는것도 있긴한데 갑자기 저를 빤히 보다가 짖습니다...
그럴때 너무 당황스러워요 ㅠㅠ
초반엔 사람 잘 따르더니 낯선 사람보면 짖을려고 하고 ㅠㅠ
이게 강아지 본 성격인지 아니면 무슨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던건지..
왜 갑자기 절 보면서 짖을까요....하아... ㅜㅜ
나려 2026.02.20
저희 강아지두 80일 정도 됫는데 혼자 흥분해서 막뛰다가 물려고 막달려오고 거실을 휘젓고다녀요ㅠㅠ 근데 종이말아서 탁탁치고 입부분 잡아서 물때마다 혼냇더니 조금 아주조~금 나아졋어요 아직 신낫을땐 난리치긴하지만여ㅠㅠ어린이라서 힘이 넘치나봐요 참을 인.......
어서와 2026.02.20
어렸을때 너무 예뻐함 짖는다하더라구요 그리고 큰소리로 혼내면 그게좋아하는건줄알고 더짖는데요 목줄로 훈련해보세요~~
매력돋는 유진님 2026.02.20
어느정도는 혼을 내주셔야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