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 단짝이 있는데 아기때부터 친구인데다 얼집도 같은반이라 완전 단짝친구사이에요..
꼬미 장염 걸려서 일주일 결석하고 어제 첨 등원했는데
오늘 단짝 친구가 결석해서 물어보니 수족구라네요 ㅠㅠ
반에서 옮은건지 아님 그 친구가 다른데서 옮은건지 잘 모르걋?모르겠지만..
지금 꼬미 건강상태가 100% 좋은편이 아니라 괜히 걱정되요..
어제 활동사진도 보니 그 친구랑 계속 붙어서 공부하고 밥먹고 자는 사진들뿐이고....
에휴~~~~ 낼부턴 그 친군 당분간 결석한다는데 울집 꼬미는 어쩔까요???
사자자리 2026.05.01
으음 저는 우선 안보냘래요
인1형녀 2026.05.01
여름내내 집에 데리고 있을 것 아니면 어차피 단체생활 하는 거 감수하는 게 맞을 듯 해요~
수족구는 6월부터 8월까지 유행이라하니...ㅜㅜ
하루 이틀 집에 있는다고 다른 아이들 수족구가 다 낫는 게 아니잖아요~
이럴 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난감해요ㅠ
아담 2026.05.01
유행하는 질병은 아이 컨디션도 많이 좌우해요
하루이틀 쉬게하는것도 아이에게 좋을듯해요~~
매미꽃 2026.05.01
몇일 안보내는거 좋지 않을까요~?
수족구 걸린아가가 다나았는데 그아이한테 옮겼을수도 있고
몇일은 집에서 쉬는게 낮지않을까 싶어요
쥬디시어스 2026.05.01
하루이틀 집에 데리고있으면서 휴식을 취하게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아잉누님 2026.05.01
얼집에 수족구 도는지 어뭉들 통해서 확인하고 웬만하면 안보내는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