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섬에서 투어도 하고 하루 정도는 자전거를 빌려 다녀볼까 해요.
자전거로 가기 어려운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곳은 투어로 둘러볼까 해요.
이스터섬 전압은 칠레와 같은 220V인가요? 한국 전자제품 충전기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이스터섬 자전거로 이동하기 어려운 구간이 있나요?
에드워드 2026.10.25 댓글 5
에드워드 2026.10.25 댓글 5
이스터섬에서 투어도 하고 하루 정도는 자전거를 빌려 다녀볼까 해요.
자전거로 가기 어려운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곳은 투어로 둘러볼까 해요.
이스터섬 전압은 칠레와 같은 220V인가요? 한국 전자제품 충전기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신당 2026.10.27
관리인이 차를 태워주는 행운이 있길 바라요 ㅎㅎ 감사합니다.
황소자리 2026.10.26
저도 천천히 걸어 다녔어요. 오롱고 빌리지는 걸어갔고, 돌아올 때는 국립공원 관리인이 차에 태워줬어요 ㅠ
햇볕이 뜨겁고 마을을 벗어나면 가게가 거의 없으니 물이나 과일을 챙겨 다니세요.
Sweeety 2026.10.26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차를 빌리는 게 좋겠지만 저는 아직 면허가 없네요 ㅠㅠ 그늘이 거의 없다는 것도 걱정돼요.
댓글 참고해서 더 알아볼게요.
꽃여름 2026.10.26
길이 좋지 않고 그늘도 별로 없어요. 큰길을 벗어나면 흙길에 돌과 구덩이가 많아서 저는 걸어 다녔어요.
아나케나 해변으로 가는 길은 비교적 잘 닦여 있고, 섬을 가로지르는 길도 있어요. 자전거로는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들었어요.
칸나 2026.10.25
저는 이스터섬에서 차를 빌리는 게 가장 편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종일 투어를 하루 했고, 오롱고 빌리지와 동굴 쪽은 반일 투어가 있어요.
투어 일정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오롱고 빌리지는 걸어서 갈 수도 있고, 아후 아키비 쪽도 투어로 둘러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