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는 요즘 하는 일때문에 급 예민하고
난 나름대로..챙겨야 하는것들때문에 예민한데
전..일을 안하거든요~~편하게 생활하고 있지요
그래서...이제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되 예랑이..토닥여주는데...ㅜ.ㅜ
가끔 나도 위로받고싶은데....
오늘도 아침에 전화해서
오빠 목소리가 왜이리 안좋아요 했더니..
기분이 안좋으니까 그렇지 하는데...ㅜ.ㅜ
급 서운함이 밀려오네요~
아침에 꿈에서도....예랑이가 무섭게 차갑게 돌아서서...
전화해도 받지않고 무슨일로 전화했냐며..차갑게 대하던데...
꿈에선..제가 엄청 매달려서 헤어지지 말자고 울며불며 매달렸다는...ㅜ.ㅜ
외롭고..슬프네요~~
아~~예랑님..힘든건 알지만...나도 참..외롭다구요~
d-48일
샤인 2025.05.29 댓글 3
황소숨 2025.05.29
네 감사해요^^~~~
베네딕트 2025.05.29
결혼얼마안남으면 서로 예민한듯해용...
저두 그렇거든용...저희예랑이두 그렇궁...ㅠ.ㅠ
조금씩 서로 이해해줘야 할듯해용...서로 서운한 말은 조금씩 덜하려구 노력하구...
힘내세용!!!
매1력적 2025.05.29
헐.....아직 결혼 전인데..다들 예민한건 알지만..예랑씨가 좀 더 하늘맘님을 생각해줬으면 하네요 ㅋ
당연히 하늘맘님도 예랑님 생각 하시면서 토닥토닥 마음 편하게 해주시구요^^
저도 이제 D-62 일 남았는데..
도배-청소- 가전가구 알아보고..아직 할일이 산더미 같아요 ㅋ
서로 맘 안상하게 얘기도 많이 하고 토닥여주고 있습니다~ ㅎㅎ